산전수전 다 겪으며 살아온 저에게는
아무렇지 않은 사소한 일이었습니다.
항상 신경써주시고 노력해주심을 너무나
잘 알기에 믿어 의심치 않았습니다.
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는
법이거늘 선생님께서도 사람인데 어찌
완벽할 수 있겠습니까.
기쁠때가 있으면 슬플때도 있는법.
허나 결국 끝에와선 기쁨을 만끽 할 수
있게 해내주셔서 감사합니다.
힘든 상황을 회피하기만 해서는 절대
인생의 기쁨을 만낄 할 수 없다는걸, 오히려
그 힘든상황을 끌어안고 받아들이며 끝까지
분투해야 그제서야 진정한 인생의 기쁨을
만낄 할 수 있단걸 늦은 나이에 알게 됐습니다.
진정한 행복은 결코 '도피'에서 생기지 않고
아무리 불편한 진실일지라도, 진실을 직시할 때
비로소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는걸 이번에
선생님과 함께한 시간을 통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.
나이 많은 늙은이지만 아직도 배울 수 있는것이
있다는것에 감사합니다.
오랜시간 정말 애써주셨고 감사합니다.
라고 해주셨네요^^
오늘 역시나 보람있는 하루였습니다.
수익금은 맛있는것도 드시고 즐기시길 바랍니다.
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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